UN 인증 최초 호텔경영대학

국제학교 졸업자/졸업예정자는 IGCSE 시험 결과를 7월 24일 까지 admin@segkorea.com 으로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10월 학기 지원을 위한 마지막 IGCSE 시험은 6월이니 사전에 예약하셔서 시험 절차를 마쳐 주시기 바랍니다.

세자르리츠 부브렛 캠퍼스
Food & Sprit, Culinary Arts

Culinary Arts - Entrepreneurship

CAA 요리예술대학

CAA 국내 협약 대학인 우송대 및 기타 요리 전공자의 편입자는 온라인 지원 전 반드시 이메일로 프리인스펙션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프리인스펙션은 학생이 보유하고 있는 학점과 인턴 경력을 최대로 인정 받아 보다 높은 학년으로의 편입을 안정화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CAA 조리예술대학
Create Your Future Career

2019년 2월학기, IHTTI 온라인 지원자는, 2018년 11월 첫주 금요일 (2일) 까지 전화 혹은 이메일을 통해 스펙 인스펙션을 마치시기 바랍니다.

IHTTI 뉴샤텔 캠퍼스
글로벌 호텔리어들의 이유있는 선택

2019년 2월 학기, SHMS 온라인 지원자는, 2018년 11월 첫주 금요일 (2일) 까지 전화 혹은 이메일을 통해 스펙 인스펙션을 마치시기 바랍니다.

SHMS 코 캠퍼스
누군가의 도전, 내것이 되다!

2019년 1월 학기, HIM 온라인 지원자는, 2018년 10월 첫주 금요일 (5일) 까지 전화 혹은 이메일을 통해 스펙 인스펙션을 마치시기 바랍니다.

HIM 몽트르 캠퍼스
사람과 호스피탤리티

졸업생 취업 이야기

SEG (스위스 교육 그룹) 공식 입학 지원 센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SEG 글로벌 동문 네트워크

Home > 커뮤니티 > 언론 미디어룸

언론 미디어실 Media Room

 


제목:  스위스 명문 호텔학교 IHTTI, ‘한국인 총학생회장’ 뒤늦게 알려져

페이지 정보

작성자 SEG, the best! 작성일18-05-15 조회69 댓글0

본문

55125c34f58069cd90f5d3b59a6f4122_1522400388_0847.jpg

바야흐로 국제화 시대다. 국내 유명 기업이나 예술인들이 세계 속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는 모습은 이제는 낯설지 않다. 이들은 글로벌 활동을 통해 자국을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긍정적 이미지를 각인시켜 더 많은 해외진출 기회를 양산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글로벌 시대를 선도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가능하게 하는 이유는 다른 데도 있다. 바로 세계 각지의 명문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우수한 어린 인재들의 활약이다. 이들은 숙련 과정을 거치며 더 넓은 세계로 나갈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스위스 명문 호텔학교인 IHTTI에서 한국인 학생이 총학생회장에 선출된 사례는 2010년 한국인 최초로 하버드 경영대학원 학생회장을 역임한 전광율(29ㆍ패트릭전)에 이어 우리나라 유학생들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던 단적인 예로 평가된다.

IHTTI 교장이 그를 사교성과 리더십이 남다르며 여러 외국어의 능통한 학생으로 직접 소개한 바 있을 정도로 여러 면에서 뛰어나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정재우(영어명 Martin) 학생이다. 이제 임기를 끝마쳐 인터뷰에 응한 정재우 학생과의 일문일답을 통해 해외 명문대의 선진적 교육체계와 총학생회장으로 다양한 경험, 호텔 일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해주는 조언 등을 들어본다.

 

Q. 호텔학교에 가게 된 계기와 굳이 스위스를 선택한 이유는?

A. 어린 시절 아버지의 직업 때문에 여행과 이사를 많이 하게 되어 호텔을 찾을 일이 많았다. 호텔의 최고급 서비스가 어린 나의 시선을 사로잡곤 하던 중 호텔 교육의 모국이 스위스라는 것을 안 이후에는 망설일 것이 없었다. 스위스 호텔 학교들이 현장 실습 인턴을 적어도 1년 동안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는 부분도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Q. 현장 실습 인턴이라니 흥미롭다. 주로 어떤 국가에서 무슨 실습을 하게 되나?

A. 스위스 유학 중 호텔 서비스에 관한 전반적인 부분을 빼놓지 않고 배울 수 있는 것 같다. 특이한 점은 학생이 다른 업계에서 인턴을 하고 싶다고 신청하면 허용해 준다는 것이다. 이 부분에서 스위스 교육 체계의 유연함을 느낄 수 있었다. 한국과 확실히 다른 점이다. 대개 학생의 반은 북미 지역 혹은 모국으로 돌아가 인턴 교육에 참여하고 나머지 반은 유럽에 남는 것 같다.

 

Q. 인턴 생활에서는 어떤 경험을 했는가?

A. 2008년 스위스호텔학교 중에 이론 수업이 까다롭다고 소문난 IHTTI라는 학교에 입학한 후 2009년 여름에 첫 인턴으로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프런트 데스크 업무를 봤다. 원래는 한국에 들어오지 않을 생각으로 갔지만, 국내 조직 문화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보통은 2학년이 돼야 받는 프런트 데스크 직책을 받을 수 있게 된다는 점도 한몫했다. 아마 학교 명성 덕을 좀 본 것 같기도 하다.

호텔 유학 중, 군대에 갔을 때는 G20 정상 회의에서 프랑스 사르코지 대통령 수행원의 통역 요원으로 선발되기도 했다. 이어, 국방부 세계 국인 체육 대회(CISM) 유치 위원회에서도 역시 통역요원으로 일했다. 이것은 개인적으로 리더십과 사교성을 배양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Q. 학교의 총학생회장으로 한 활동 중 기억에 남는 일은?

A. IHTTI 학생회는 SEG라는 모그룹의 일을 맡아 하므로 학생 임원은 불어에 능숙한 것이 도움이 된다. SEG 그룹에서 국제 취업 박람회(IRF)를 열었을 때, 자원 봉사자들을 모집하는 데 꽤 공을 들였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또한, 박람회가 끝나고 실시하는 후속 조치 설문 조사를 학생들이 더욱 쉽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을 IHTTI용으로 새로 도입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SEG의 소속된 세자르리츠, SHMS 등 모든 학교가 이 시스템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 일로 그룹 이사장님이 선물을 보내주기도 했다.

 

Q. 마지막으로 호텔 업무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조언할 말이 있다면?

A. 인턴 경험이 쉽게 오지 않는 기회임을 깨닫고 잘 활용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호텔 유학 중 인턴 경험은 일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줄 뿐 아니라 학생을 더욱 성숙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 항공사 등 다른 기회가 많겠지만, 호텔 학교 첫 인턴은 꼭 호텔에서 할 것을 추천한다.

끝으로, 정재우 학생회장은 “스위스 호텔 학교의 명성만 가지고 무조건 가겠다고 생각하는 것 보다 우선적인 목표가 세워져야 하는 것이 우선이며,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관용적이면 안 된다”면서 “성공의 열쇠는 늘 부지런함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기사발췌 - 매경닷컴, 2014-03-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SEGKOREA 호스타 오피스  '페이스북'

SEGKOREA 호스타 오피스  '인스타그램'

Top